미국 대학 지원시 도움이 될 수 있는 Addendum Writing

대학원 어드미션

안녕하세요, 영어 입학 에세이 번역 / 교정 전문업체 에세이리뷰입니다. 오늘은 Addendum Writing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Addendum 이라 하면은 생소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Addendum은 보통 미국 대학 학부나 대학원 지원 시 입학사정관들에게 추가로 더 설명해 주고 싶은 부분을 적어서 제출 하는 것 입니다. 학점 혹은 SAT, GMAT, GRE, LSAT등의 시험 점수가 낮은 경우, 출석률이 낮은 경우 아니면 징계기록 있는 경우 등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것 같은 부분에 대해서 쓰는 글이랍니다. 입학 지원서에서는 언급 할 수 없는 부분을 설명할 수 있어 자신의 부족한 부분 혹은 좋지 않은 기록을 설명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Addendum이랍니다. 하지만 Addendum을 쓸 때 주의할 점이 있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사실만 써야한다
Addendum의 내용이 무엇이든 간에 그 내용의 이유와 결과는 항상 사실로 이루어져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주장이나 감정적인 표현은 입학사정관들이 읽고 싶지 않은 내용들이어서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가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오히려 personal statement나 application essay에 더 어울리겠죠?
2. 솔직해야 한다
당신이 겪었던 상황들이 특이하다고 해서 입학사정관들이 믿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의 상황들이 어떻게 혹은 왜 이런 결과를 야기시켰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자신이 의도한대로 addendum의 목적을 달성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절대 과장을 해서는 안되겠죠?
3. 간결해야 한다
입학사정관들은 수백, 수천 통의 Application Essay나 Personal Statement를 읽어야 하는데 required가 아닌 optional인 addendum을 길게 쓸 경우 긍정적인 반응보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키기 쉽겠지요? 따라서 한 페이지 내에서 작성해야 하며 단락 수로는 한 단락 혹은 두 단락이 적당합니다.
4. 필요한 서류도 같이 첨부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자면 대학원을 지원하는 지원자의 GPA는 굉장히 좋지만 GRE와 SAT의 점수가 안 좋다면, 이 지원자는 자신이 Standardized Test에서는 유독 자신이 자신의 역량에 비해 낮은 점수를 받았다라는 식으로 입학사정관에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때 첨부하면 좋은 것이 바로 본인의 SAT점수 입니다. 이런 식으로 최대한 객관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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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endum은 필수로 써야 하는 것이 아니며 만약에 자신의 Personal Statement (영어 자기소개서)나 Application Essay (영문 입학에세이)에서 나온 내용이 중복되면 Addendum은 의도했던 효과를 낼 수 없습니다.

에세이리뷰에서는 Personal Statement (영문 자기소개서), SOP (영문 학업계획서), 학부 영문입학에세이 뿐만 아니라 이런 Addendum Writing의 교정과 번역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에세이리뷰의 Admissions/Job applications 영문 교정 에디터들은 3년이상의 에세이 교정 경력을 가진 미국, 영국 원어민 전문가입니다. 또한 에세이 담당 에디터들은 Harvard, Columbia, Oxford, UC Berkeley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 출신이며, 글로벌 컨설팅 및 대기업 근무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비리그 출신의 입학에세이 전문 번역가가 고객님의 국문 에세이에 대한 번역작업을 진행합니다. 번역가는 국내 정규 번역원 과정을 수료했으며 5년이상의 에세이 컨설팅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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