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쓸 때 중요한 9 Tips

대학원 어드미션

1. 참신성을 가져라

에세이는 면접대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이다. 입학 사정관들은 상투적인 내용들을 원하지 않는다. 진실히
자신의 개성과 함께 왜 내가 이 학교에 꼭 들어가야 함을 설득하자.

2. 내용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라

문장과 문단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으면 이해가 힘들 것이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잘 전달 할 수 없다. 입학사정ㅇ관들은 이해되지 않는 문장퍼즐들을 맞추기 보다는 포기해 버릴 것이다. 누가 보더라도 이해하기 쉬운 이미 끊어지지 않게 연결된 한 장의 에세이를 선물하자.

3. 열거는 NO!

학교에서 원하는 자질들은 이미 학교웹사이트상에 나와 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똑같이 열거해놓았다면 과연 효과가 있을까? 구체적으로 경험과 예를 들어가며 써라.

4. 문법은 100% Correct!

우리는 대학교에 지원하는 거지 학원에서 에세이 쓰는 것이 아니다. 문법조차도 확실하지 않다면 그들은 내용도 형편없을 거라 생각할 것이다.

5.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라

왜 이 전공을 선택했냐는 질문에 자신의 감동적인 스토리로 대신하는 사람이 있다. 감동적인 스토리가 그 전공과 관련 되어 계기가 되었다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모조리 지우고 다시 써라.

6. 독자를 파악하라

독자는 자신이 아니라 입학 사정관이다. 자신의 입맛에만 맞은 글이 아니라 독자가 어떤 내용을 원할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쓰자.

7. 사물을 보는 시각에 균형을 가져라

모든것에는 그냥 옳고 그름이 없다. 한 내용을 제시하면 그와 반대 되는 내용도 제시하자. 만약 확고한 의견이 있다면 기준점을 잡고 둘을 비교하며 이유를 적절히 설명하라 – 내 에세이를 예를 들자면 나는 경제학의 잠재적 힘을 언급했다. 나는 경제의 긍정적인 영향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고 했지만 또한 부정적인 영향도 찾을 수 있다고 서술했다.

8.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자.

에세이를 완성하는데는 끝이 없다. 마지막까지 한 장의 너무 부족함이 없어 감탄이 나올만한 에세이를 만들자.

9. 빨리 시작하자.

한 주전에 작성해서 붙은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영문과 학생이라 글을 원래 대단히 잘 썼다. 영문과가 아닌이상 최소한 한달 전부터 에세이는 시작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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